메이저리그에서 활약 중인 한국인 선수 이정후, 김하성, 송성문이 최근 경기에서 무안타에 그치며 부진했다. 특히 이정후는 체력 저하로 인해 9월 들어 타율이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정후, 4타수 무안타…시즌 타율 0.274로↓ 9월 15경기 타율 0.148 부진…체력 저하 관측 김하성 0.123·송성문 0.187 극심한 타격 부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한국인 메이저리거들이 시즌 막판 부진을 거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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