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대만 선수단이 사용하는 훈련 시설 현수막에서 낙서가 발견되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현수막은 즉시 교체되었으며 경찰은 기물 손괴 혐의로 조사 중입니다.
"대만 선수단 훈련지 현수막서 낙서 발견 '국가' 등 검은 잉크 낙서 다수, 현수막 교체 아이치현 경찰, 기물 손괴 혐의로 수사 착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