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가 디지털교과서용 태블릿PC 입찰에서 담합한 4개 업체를 적발하고 제재 절차에 착수했다. 해당 업체들은 650억원 규모의 입찰에서 낙찰 예정자를 미리 정하는 등 공정거래법을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공정위, 디지털교과서 태블릿 담합 4개사 제재 담합 입찰 규모 650억원·20만대 이상 파악 과징금 97억5천만원 부과·고발 의견 제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학교에서 사용하는 디지털교과서용 태블릿 컴퓨터 입찰에서 짬짜미한 4개 업체가 공정거래위원회 심판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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