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영농형 태양광 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나, 전력망 부족으로 인해 대다수 사업지가 가동 중단되거나 지연되고 있습니다. 인프라 대책 없는 무분별한 보급은 투자한 농민들에게 빚과 고철 설비만 남길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됩니다.
"[단독] 정부 믿고 투자한 농가 어쩌나…90%는 '배당 0원' 정부가 영농형 태양광 제도화, 햇빛소득마을 조성을 통한 농가 소득 증대를 대대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나, 정작 기존 농촌 재생에너지 지원 사업의 90%가 송배전선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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