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G20에 핵심 전력 기자재 공급망을 공동 구축하는 파트너십을 제안했다. 한미 양국은 에너지 협력 분야를 전력망과 소형모듈원전 등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정부가 인공지능(AI)·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전 세계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주요 20개국(G20)에 핵심 전력 기자재 공급망을 공동 구축하는 '회복력 있는 전력망 파트너십'을 제안했다. 한미 에너지 협력도 기존 에너지 안보를 넘어 전력망과 소형모듈원전(SMR), 저탄소 기술 등으로 확대한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