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셰일업체 콘티넨털 리소시스가 베네수엘라 국영 석유회사와 오리노코 유전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지원 요청 이후 미국 기업들의 베네수엘라 진출이 이어지고 있다.
"- 트럼프 측근 헤럴드 햄, 베네수엘라 진출 - 콘티넨털, PDVSA와 오리노코 유전 MOU - 트럼프 행정부 지원 요청 뒤 사업 참여 확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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