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과 중국 접경지대 홍수로 인한 사망·실종자가 8천 명을 넘어섰다. 실종자 수색을 위해 파견된 한국긴급구호대 2진은 성과 없이 1주일간의 활동을 마치고 철수할 예정이다.
"네팔·中 홍수 사망·실종 8천115명 집계 실종자 하루 새 급증…한국인 9명 실종 한국긴급구호대 2진, 오늘밤 철수 예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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