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가 동대문경찰서와 업무협약을 맺고 교통안전 캠페인을 추진한다. 생수 제품의 QR코드를 활용해 올바른 우회전 방법 등을 안내하고 온·오프라인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 동아오츠카는 동대문경찰서와 교통안전 정보 제공과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양측은 동아오츠카 생수 브랜드 '마신다' 병뚜껑의 큐알(QR)코드를 활용해 올바른 우회전 통행 방법과 일시정지가 필요한 상황 등을 안내하는 캠페인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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