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연간 8조 원 규모의 금고 운영 기관 선정 절차에 돌입한다. 오는 21일 입찰 공고를 시작으로 심사를 거쳐 11월 중 약정을 체결할 예정이며, 기존 농협의 독점 체제가 유지될지 주목된다.
"전남광주통합교육청 첫 금고 선정 절차 개시 연 8조 규모, 21일 입찰 공고·10월 심사 농협 독점 유지 여부 관심사로 부상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전남광주=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시도 통합으로 연간 8조원 규모로 커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금고 선정 절차가 본격화해 농협의 수성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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