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업계가 중견기업으로 성장해도 혁신성을 유지하면 벤처기업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달라고 정부에 요구했다. 또한 인재 유치를 위한 주식보상제도 완화와 연구개발 분야의 근로시간 유연화도 제안했다.
"“잘 커서 중견기업 됐더니 자격 박탈”…벤처업계가 꺼낸 제안은 제5회 벤처·스타트업 성장 포럼 개최 RSU 규제 완화·R&D 특별연장근로 허용도 요구 RSU 규제 완화·R&D 특별연장근로 허용도 요구"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국경제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