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서울대병원 및 서울대학교와 AI 기반 건강 주거 모델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생활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를 개발해 주거 브랜드에 적용할 계획이다.
"현대건설·서울대병원·서울대, AI 주거 MOU 건강검진·생활데이터 연계 맞춤형 서비스 개발 실증 거쳐 현대건설 주거 브랜드 확대 적용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서미숙 기자 = 현대건설이 서울대학교병원, 서울대학교와 함께 인공지능(AI) 기반 건강 주거모델 개발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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