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이 싱가포르에서 3조 원 규모의 종합병원 공사를 단독 수주했다. 이는 창사 이래 단일 프로젝트 최대 수주액으로, 쌍용건설은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아 최종 시공사로 선정되었다.
"쌍용건설, 싱가포르 3조원 종합병원 수주 창사 이래 단일 프로젝트 최대 수주액 최저가 아니지만 기술 경쟁력으로 선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서미숙 기자 = 쌍용건설은 싱가포르 보건부(MOH)가 발주한 Tengah(뜽아) 종합병원 공사를 단독으로 수주했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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