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이 상하이협력기구(SCO)와의 협력 강화를 천명하며, 카스피해 횡단 중부회랑과 중국의 일대일로 구상을 연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카스피해 횡단 중부회랑, 일대일로와 발맞추길" (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중국과 러시아가 주도하는 상하이협력기구(SCO)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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