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지역 뷰티기업 17개사의 디지털 마케팅을 돕기 위해 라이브커머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18일부터 11월 20일까지 진행되며, 뷰티산업전 현장 방송과 연계해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역 유망 뷰티기업의 디지털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온·오프라인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실시간 소통 판매를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과 손잡고 18일부터 11월20일까지 지역 뷰티기업 17개사가 참여하는 '2026년 뷰티 라이브커머스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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