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지구와 달 사이의 우주 공간을 미래 전장으로 지목하며 군사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중국과 러시아의 우주 군사화 움직임에 대응해 미군은 우주군 규모를 확대하고 실전 배치된 우주 무기를 운용할 방침이다.
"미, 지구·달 사이 우주공간 미래 전장 지목 미군 "잠재적 적국들, 전쟁 우주로 확대 추진" '평화적 우주 이용' 외기권 조약 사문화 우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장재은 기자 = 미국이 지구 궤도를 넘어 지구와 달 사이 우주 공간을 미래 전쟁터로 지목하며 군사전략의 새 지평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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