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메모리 내부에서 직접 연산을 수행하는 PIM 기술을 통해 기존 AI 인프라의 데이터 병목 현상을 해결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PIM은 기존 S램 대비 대용량 처리가 가능하며, 하이브리드 본딩 기술로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SK하이닉스, 연산 가능 메모리 PIM 비전 제시 임의철 "GPU·HBM 중심 AI 인프라 한계 극복" "PIM, S램 대비 약 300배 대용량 제공"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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