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소상공인 대환대출 취급 금융기관으로 신협을 선정했다. 중·저신용 소상공인의 고금리 부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이번 대출은 11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실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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