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17

한국캐릭터문화산업협회, “1조원 규모로 커진 캐릭터 신유통채널, 가짜 캐릭터상품은 업계 '성장 걸림돌'”

전자신문 · 2026.09.17 00:00
한국캐릭터문화산업협회, “1조원 규모로 커진 캐릭터 신유통채널, 가짜 캐릭터상품은 업계 '성장 걸림돌'”

한국캐릭터문화산업협회가 캐릭터 신유통채널 내 불법·비정품 상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업계는 정품 인증 체계를 강화하고 소비자의 인식을 개선하여 창작자와 기업이 정당한 가치를 인정받는 시장 구조를 만들 계획이다.

"(사)한국캐릭터문화산업협회(회장 이원희)는 15일 한국콘텐츠진흥원 CKL기업지원센터에서 열린 「국산 캐릭터 산업 활성화 세미나」에서 캐릭터 IP사·제작사·라이선싱사·제조사·유통사 등 업계 관계자 40여 명과 이 같은 현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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