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미를 앞두고 수감 중인 홍콩 언론인 지미 라이의 아들이 미 의회 청문회에 출석해 부친의 석방을 호소했다. 또한 중국에 구금된 미국인 민 진의 가족도 정상회담에서 남편의 사건을 다뤄줄 것을 요청했다.
"지미 라이 아들, 美의회서 부친 석방 호소 "78세 최고령 정치범…옥중 사망 우려" 구금 미국인 민 진 가족도 석방 촉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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