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국제적십자위원회(ICRC)와 협력하여 중동 지역 실종자 가족을 지원하는 사업을 3년간 추진한다. 6·25전쟁 당시 지원을 받았던 한국이 이제는 인도주의적 지원국으로서 중동 분쟁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돕고 있다.
"- 코이카, 중동 실종자 가족 지원 3년간 1천만 달러 - ICRC와 협업…시리아·레바논·요르단 4만명 수혜 추산 - 6·25 이산가족·시리아 실종자 아픔 다큐로 제작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