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내부에 상당한 금융자산이 존재함에도 인프라 투자로 이어지지 않는 것은 위험 관리와 제도적 기반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향후 개발금융은 직접적인 원조보다 공공기관이 위험을 분담해 민간 자본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변화할 전망입니다.
"- 세계 ODA 23% 급감, 아프리카 원조도 축소 - 아프리카 내부에 4조달러 금융자산 존재 주장 - 관건은 돈 아닌 위험 흡수·투자 제도 구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 편집자 주 = 연합뉴스 글로벌문화교류단이 국내 주요 대학 아프리카 연구기관 등과 손잡고 '우분투 칼럼'을 게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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