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09.17

[기후재난 현장] 빙하 녹은 알프스 '빙하스키장'…자갈밭에 리프트만 덩그러니

연합뉴스 · 2026.09.17 00:00
[기후재난 현장] 빙하 녹은 알프스 '빙하스키장'…자갈밭에 리프트만 덩그러니

기후변화로 알프스 빙하가 급격히 녹으면서 여름철 스키장 운영이 사실상 불가능해졌습니다. 빙하 보호를 위해 천막을 덮고 인공눈을 뿌리는 등 막대한 비용을 투입하고 있으나, 자연적인 빙하 감소를 막기에는 역부족인 상황입니다.

"힌터툭스 '365일 스키장' 옛말…빙하 급감 40년 새 빙하 60% 이상 사라져…물웅덩이만 3천m 빙하도 천막·인공눈으로 힘겹게 유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 편집자 주 = 최근 중국·네팔 접경지대에서는 엄청난 규모의 산악지대 대홍수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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