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와 화가 등 예술가들의 연평균 소득이 1천만 원 미만으로 나타나 소득 양극화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1인 미디어 시장 성장 속에서 기초 예술 창작자들의 생태계 보호를 위해 지원 확대와 불공정 계약 개선이 시급하다.
"작가·화가 등 예술가 연평균 소득 920만원 하위 10% 5천788명 총소득 1억원 미만 진선미 "K-콘텐츠 뿌리 흔들려…지원 확대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글과 그림 등 전통적인 창작 영역에 종사하는 작가·화가 등의 연평균 소득이 1천만원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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