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09.17

네타냐후, 가자 참상 고발영화 '나자' 겨냥…"시민권 박탈 추진"

연합뉴스 · 2026.09.17 00:00
네타냐후, 가자 참상 고발영화 '나자' 겨냥…"시민권 박탈 추진"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가자지구 전쟁을 비판한 영화 '나자'의 제작진 등을 겨냥해 시민권 박탈과 손해배상액 상향 법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군과 외교 당국은 이러한 강경 대응이 오히려 논란을 키우고 있으며 선거용 셈법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

"네타냐후 "가자 고발 영화 '나자' 제작진 시민권 박탈 추진" 야당 대표·前법무관 콕 집어 경고…"이스라엘 있을 곳 아냐" 軍·외교가 "과잉대응이 논란 키워"…선거용 셈법 비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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