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09.17

'초기 유방암' 투병하던 백악관 비서실장 "완치됐다"

연합뉴스 · 2026.09.17 00:00
'초기 유방암' 투병하던 백악관 비서실장 "완치됐다"

지난 3월 초기 유방암 진단을 받았던 수지 와일스 백악관 비서실장이 반년 만에 완치 판정을 받았다. 와일스 실장은 시술 직후 업무에 복귀했으며, 투병 기간 변함없는 지지를 보내준 트럼프 대통령에게 감사를 표했다.

"와일스 백악관 비서실장, 유방암 완치 판정 3월 초기 진단 후 반년 만, 시술 뒤 업무 복귀 "변함없이 지지해준 트럼프에 특별한 감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지난 3월 초기 유방암 진단을 받아 투병하던 수지 와일스 백악관 비서실장이 반년 만에 완치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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