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의 반려견 써니가 1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오바마는 써니를 '자연의 힘'이라 부르며 가족의 소중한 일원이었던 반려견을 추모했다.
"Sunny Obama, the Obama family’s second beloved Portuguese Water Dog, died on Tuesday, Barack Obama announced on Wednesday mo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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