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경북대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이 국내 최초로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한 3D프린팅 의료기기 제조 실증사업에 착수했다. 이번 사업은 24시간 AI 모니터링을 통해 중소 의료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품질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구지역 인공지능(AI) 대표기업들이 손잡고 국내 최초로 3D공간에서 24시간 AI 모니터링이 가능한 의료기기 제조기술을 개발한다. 대구시와 경북대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원장 김현덕)은 지난 5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에 단독 선정돼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내에 위치한 의료공동제조소에서 추진되는 디지털 트윈 3D프린팅 의료공동제조소 실증사업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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