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간선거 본선 대진표가 확정되면서 양당의 본격적인 선거전이 시작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지율 하락과 물가 상승 등 악재 속에서 격전지인 노스캐롤라이나를 찾아 지원 유세에 나섰다.
"11·3 미 중간선거 양당 본선 대진표 완성 트럼프 격전지 노스캐롤라이나 지원유세 물가상승·재획정 부담에 공화당 과반 우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워싱턴=연합뉴스) 백나리 특파원 = 11월 3일 중간선거를 앞두고 미국 공화당과 민주당 양 당의 본선 대진표가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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