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해 바브엘만데브 해협을 장악한 후티 반군으로 인해 사우디아라비아가 안보 위기에 처했다. 사우디는 이집트에 군사 개입을 요청했으나, 이집트는 과거의 예멘 내전 트라우마와 외교적 딜레마로 인해 고심하고 있다.
"후티, 홍해 바브엘만데브 해협 장악 미 개입 거부에 사우디, 이집트에 파병 요청 수에즈 수익 반토막·예멘 트라우마로 딜레마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글로벌 원유 수송의 핵심 동맥인 홍해 입구 바브엘만데브 해협이 사실상 예멘의 친이란 후티 반군 손에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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