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이 캐나다에 첫 준회원국 지위를 제안하며 경제·안보 협력 강화를 모색했다. 또한 중국과의 무역 불균형 해소와 AI 및 기후변화 대응, 청소년 SNS 규제 등 주요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폰데어라이엔, 캐나다에 첫 준회원국 제안 "중국과 무역 균형 위해 모든 수단 쓸 것" 기후·AI 대응 강화, 15세 미만 SNS 제한 추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브뤼셀=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유럽연합(EU) 수장이 캐나다에 EU의 첫 준회원국 지위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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