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조사 결과, 대왕고래 프로젝트 추진 당시 대통령실이 시추 완료 시점을 임기 내로 앞당기라고 지시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산업부는 성공 확률이 낮아 홍보 자제를 건의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임기 내 시추 끝내라” 요구 윤, 장관 질책 일정 재수립 감사원, 위법 사항 7건 적발 산업부 “대외 홍보 자제” 등 만류에도 윤 “정무적 판단은 내가” ‘부실투성이’ 대왕고래 프로젝트 윤석열 정부 당시 대통령실이 2024년 동해 심해 가스전 사업인 대왕고래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시추 완료 시점을 윤석열 전 대통령 임기 내로 앞당기도록 지시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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