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니 샌더스 의원과 스티브 배넌 전 고문이 정치적 성향을 넘어 AI 규제 필요성에 한목소리를 냈습니다. 다만 중국을 대하는 방식에 대해서는 기술 협력과 완전 배제라는 서로 다른 견해를 보였습니다.
"중국 관련해선 ‘합의’ ‘배제’ 이견 미국 진보 진영의 대표적 인물인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버몬트·무소속·왼쪽 사진)과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의 주요 인사인 스티브 배넌 전 백악관 고문(오른쪽)이 인공지능(AI) 규제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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