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가 제주소주 인수 2년 만에 소주 신제품 '찰랑'을 출시하며 소주 시장에 처음 진출한다. 15도 저도주인 찰랑은 우선 수도권과 제주 지역 식당에서 판매되며, 기존 카스 영업망을 활용한 소맥 마케팅 효과가 주목된다.
"[단독] 맥주 1위 오비, 소주시장 출사표 제주소주 인수 2년 만에 15도 저도주 '찰랑' 이달 출시 15도 저도주 '찰랑' 이달 출시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의 투자 정보 유료 플랫폼인 '한경 프리미엄9'(ww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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