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심 타치 전 코소보 대통령이 전쟁 중 자행된 살인과 고문 등 전쟁범죄 혐의로 헤이그 특별재판소에서 징역 25년형을 선고받았다. 타치 전 대통령은 그동안 혐의를 부인해 왔으나 재판부는 유죄를 인정했다.
"타치 전 코소보 대통령, 징역 25년 선고 헤이그 특별재판소, 살인·고문 등 유죄 인정 코소보전 KLA 지휘관…혐의 부인해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브뤼셀=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하심 타치(58) 전 코소보 대통령이 전쟁범죄 혐의로 25년형을 선고받았다고 AP통신 등이 보도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