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포스코센터에 청소 및 서빙 로봇을 도입해 스마트 시설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고위험 업무를 자동화하여 작업자의 안전을 강화하고 시설 운영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포스코(대표이사 이희근)가 포스코와이드와 함께 포스코센터에 로봇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시설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고위험·단순 반복 업무를 로봇 중심으로 전환한다. 포스코는 위험 작업은 로봇이 담당하고, 작업자는 보다 안전하고 가치 있는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시설관리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