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 한 소 농장에서 구제역이 확진되어 올해 국내 발생 건수가 12건으로 늘었다. 방역당국은 위기경보를 상향하고 위험지역 일시이동중지 명령과 함께 전국 일제 소독 주간을 운영하기로 했다.
"인천 강화 소 농장서 구제역 확진…올해 12번째 예찰검사서 항원 양성 1마리·감염항체 17마리 확인 강화 위기경보 상향, 위험지역 일시이동중지 명령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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