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가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방한한 각국 영부인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다례 체험과 공연 관람을 함께했다. 김 여사는 양국 간의 소중한 인연이 지속되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金여사, 중앙亞 영부인들과 한국 다례 체험 金여사 "소중한 인연 계속 이어가기를 바란다" 청와대, 정상엔 폴더블폰·배우자엔 미용기기 선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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