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이 캐나다에 EU 첫 준회원국 지위를 제안했다. 이는 미국의 보호무역주의와 안보 정책에 대응해 양측의 경제 및 안보 협력을 강화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폰데어라이엔, 캐나다에 첫 준회원국 제안 첨단산업·방산·북극·AI 등 전방위 협력 추진 미국 관세·안보 정책 불안 속 EU·캐나다 밀착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브뤼셀=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유럽연합(EU) 수장이 캐나다에 EU의 첫 준회원국 지위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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