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중앙아시아 6개국이 서울에서 비즈니스 서밋을 열고 미래 성장 협력을 위한 공동선언을 채택했다. 양측은 핵심광물, 에너지, 디지털 등 다양한 분야에서 19건의 MOU를 체결하며 경제 협력을 구체화했다.
"한·중앙아 6개국 정상·경제계 서밋 첫 개최 핵심광물·인프라 등 MOU 19건 체결 연계 행사서 1천400만달러 수출계약 성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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