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가 채무상환자금 조달을 위해 범한산업을 대상으로 670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이번 증자로 범한산업이 최대주주가 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코스피 상장사 STX[011810]는 채무상환자금 등 약 67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주당 2천500원에 신주 2천720만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범한산업 주식회사(인가 전 M&A 최종인수자(유상증자 후 최대주주 예정), 2천720만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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