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와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AI 안전 규제 필요성을 두고 상반된 의견을 보였다. 아모데이는 국제 공조와 안전 표준 정립을 강조한 반면, 젠슨 황은 규제보다는 공학적 해결이 우선이라고 주장했다.
"아모데이 "안전 우선"…젠슨 황 "규제 불필요" AI 종말론 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코니센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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