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서남부 내륙과 아세안을 잇는 핑루운하를 공식 개통했다. 이번 운하 개통으로 물류 운송 시간과 비용이 크게 절감되어 서남부 제조업의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저우 안 거치고 바로 바다로…中 핑루운하 시대 열렸다 中 서남부 화물길 남쪽으로 틀었다…핑루운하 공식 개통 내륙서 아세안까지 직결…中 14조원 핑루운하의 승부수 내륙서 아세안까지 직결…中 14조원 핑루운하의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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