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일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전년 대비 9.6% 감소했으나, 한국인 관광객은 85만 명으로 국가별 1위를 차지했습니다. 중일관계 악화로 중국인 관광객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달 방일 외국인 9.6% 감소한 309만명 한국 관광객 85만명, 국가·지역별 최다 차지 중일관계 악화로 中관광객 59% 급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도쿄=연합뉴스) 이도연 특파원 = 지난달 일본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 감소한 가운데 한국 관광객이 최다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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