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해양경찰청장에 하만식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이 임명 제청되었습니다. 하 내정자는 이번 임명으로 치안감에서 치안총감으로 2계급 승진하게 되며, 10개월간 이어진 직무대행 체제가 정상화될 전망입니다.
"신임 해양경찰청장에 하만식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57·치안감)이 임명 제청됐다. 해양수산부는 16일 하 청장을 신임 해양경찰청장으로 임명 제청했다고 밝혔다. 해양경찰청장은 해양경찰위원회의 동의를 거쳐 해양수산부 장관의 제청으로 대통령이 임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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