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감사 결과, 동해 심해 가스전 사업 추진 과정에서 대통령실이 성공 확률이 낮은 사업의 시추 일정을 임기 내로 앞당기도록 무리하게 지시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관련 보고를 받는 과정에서 정무적 판단을 직접 하겠다고 언급했습니다.
"윤석열 정부 당시 대통령실이 2024년 동해 심해 가스전 사업인 대왕고래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시추 완료 시점을 윤 전 대통령 임기 내로 앞당기도록 지시했다는 감사원 감사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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