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업한 소상공인이 찾아가지 않은 노란우산공제금이 17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연락 두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신 연락처를 확보해 안내를 시작했다.
"[단독] "돈은 있는데 줄 사람이 없다"…1700억 쌓인 '황당 이유' 전화번호·주소 변경으로 공제금 지급 차질 미청구자 절반 이상은 연락조차 안 닿아 중앙회, 이달부터 최신 번호로 안내 예정 백혜련 의원 "연락 횟수보다 실제 지급률 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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