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이 제16회 대한민국 호국미술대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총 1542점의 작품이 응모되었으며, 대통령상인 대상을 포함해 12개 부문 수상작이 선정됐다.
"▲ 육군은 16일 전쟁기념관에서 제16회 대한민국 호국미술대전 개막식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예술을 통한 국민과 육군의 만남'을 주제로 열린 올해 호국미술대전에는 총 1천542점의 작품이 응모됐고, 대통령상인 대상을 비롯해 최우수상 등 12개 부문 수상작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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