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에서 엘니뇨와 건기가 겹치며 11년 만에 최악의 산불이 발생해 호흡기 환자가 급증했다. 산불 연무로 인해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의 대기질도 악화하며 학교 휴교 등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인니 11년 만에 최악 산불, 서울 3배 면적 소실 7개 주 1천250만명 연기 노출, 호흡기 환자 급증 싱가포르·말레이 대기질도 악화, 학교 휴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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