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조지아주에서 졸음운전을 하던 버스 운전자가 가로수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면서 운전자의 안전 의식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14일(현지시간) CBS 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7일 미국 조지아주 던우디의 한 도로에서 마르타(MARTA) 소속 버스 운전자가 졸음운전을 하다 가로수를 들이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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