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에서 전쟁으로 파손된 건물이 붕괴해 어린이 등 최소 12명이 사망하고 다수가 실종됐다. 구조대원들은 이스라엘의 장비 반입 제한으로 초기 구조 작업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이후 중장비를 확보해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
"At least 12 people have been killed, including children, and dozens are missing after a war-damaged building collapsed in the Gaza Strip, according to local rescue te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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